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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섬진나루>야생마의 세계통신

조회 수 2259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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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가장 남쪽에 위치한 빙하.
세계자연유산 입니다.
길이는 15km정도이고 폭이 5km,
높이는 7,80m정도 엄청난 빙하입니다.

얼마전에 빙하동굴이 만들어지고
붕괴했다는 소식도 들었는데
직접 만나보니 참 거대하고 아름답네요.

가는길의 해뜨는 호수의 모습도 설산과 함께 좋았구요.
트레킹으로 힘들게 가서 만난
그레이 빙하만큼 감동은 아니지만
그래도 참 아름다웠습니다.



  • ?
    moveon 2008.10.13 10:33
    Dear God!!!!!!! 징그럽게 아름답네요 잉!!!!!저 모습 주변 에 사는 사람들은 절대로 인생이 고달프다 말하면 안되는 사람들이예요. . . 그런 불평하는 사람도 없을 테지만. . . . 우리가 지리산에 들듯이 마음먹으면 갈 수 있을 테니. .. 젊은날 내 나라가 싫은 이유중 하나가 절대 자연 경이의 모습이 없다는 것도 끼어 있었는데 여행하는 것과는 다르게 그것을 소유했다는 것에 질투를 무진장 느껴 붑니다요 . . ㅎㅎㅎㅎㅎ
  • ?
    야생마 2008.10.13 22:52
    저 파란 운영자님의 아이디를 보니 너무 반갑구만요.
    오브넷이 갑자기 꽉 차는 느낌입니다.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괜히 제가 다 떨리네요.ㅎㅎㅎ

    몰래카메라는 끝났습니다. 실패한 몰래카메라...
    다 뽀록나고 들키고 눈치 다 챘지요.
    무리한 상황설정, 억지 설정으로 괜히 다친 사람만 많고
    너무 오버해서 지켜보는 사람도 성질나고...
    이제 쌀쌀한 바람 불어오는 계절이 다가옵니다.
    다 그냥 아무말 없이 돌아오시길...
  • ?
    야생마 2008.10.15 07:20
    이제 하해님과 운영자님의 연출의도에 따라
    모두의 의도대로 해오던대로 생각해오던 그대로 하면 됩니다.
    어울리지 않는것은 안하면 되겠죠.

    오브넷에서 아름다운 사람 만나기는 쉽지요.
    너무 쉽게 만나다보니 잠깐 소중함을 잃었을뿐.

    하해님은 며칠이나 지났는데도 메일확인을 안하시네요.
    오랫만에 반갑고 좋은분들이 이 코너에도 보이시는데
    제가 원래 10월엔 괜히 마음이 심란하고 외로움을 탑니다.
    나리님, 수국님, 벤더스님은 왜 안보이시나요...
    10월달은 지나가는 말이라도 조금 주십시오.^^ 아이고..
    모레노빙하 웅장하고 신비롭지 않습니까...
    지구 반대편에서 소식 전합니다.
  • ?
    moveon 2008.10.15 11:21
    그러게!!!!!수국님까지 안보이시네. . 밴더스님얼른 나오세요. . 나리야!!!!나리야!!!얼른 나와라 잉ㅎㅎㅎㅎㅎㅎㅎ
  • ?
    moveon 2008.10.15 11:41
    그리고 하해님은 월메나 바쁜지 제가 보고 싶다고 문자를 보냈는데도
    연락 두절이예요. . . 흠!!!혼내줄 방법을 고려 중이예요. 제가 야생마님 메일 확인 안한것 까지 혼내 줄께요. . 전화로 ㅎㅎㅎㅎㅎㅎ
    야생마님도 역시 가을을 타는 남자 분이시구나. . . 왜 남자는 가을을 느낄까? 그것이 궁금해요. .
  • ?
    야생마 2008.10.16 11:08
    지금 가을 탈 겨를이 어디있어요. 돌아다니기 바쁜데...ㅎㅎ
    외롭다기 보다도 때가 때인만큼 분위기좀 살렸으면
    좋겠구만 엎드려 사정해도 안봐주시네요. ㅎㅎㅎ
    11월부터는 혼자서도 씩씩하게 다닐 자신이 있는데...

    그나저나 진원님은 제가 고민을 며칠 하는것을 단번에
    해결을 하시네요. 그 결단력을 보면서 똑똑한 누나같기도 하고
    현명한 형수님 같기도 하고...ㅎㅎ 암튼, 독특해요.
  • ?
    수국 2008.10.16 16:00
    야생마님 인사올립니다^^
    때론 사알짝 숨어 무임투어도 한다는~~~
    빙하 전 아름답기보단 무서워요-.=
    제가 무섬이 많아서...
  • ?
    야생마 2008.10.18 06:24
    빙하 절대 안무서워요.ㅎㅎㅎ 반갑네요. 수국님...
    그냥 필요로 할때 와주셔서...고맙습니다.^^
    다른분들은 많이 바쁘시지요. 요즘 상황이 그래서
    부르지 못하는 분들도 있는데 모두 좋은날 되세요..
  • ?
    K여사 2008.10.18 10:28
    우와.... 숨막히게 멋집니다. 색을 조작한 것도 아닐테고.. 푸른 빛이 너무나도 맑군요....
    야생마님은 전생에 무슨 복을 그리 많이 지었길레 이생에서 이러구 다닌답니까...복두 많으셔라...
    제가 놀러 댕기느라 좀 바빴습니다. 이제 자중하고 여행기 열심히 읽겠습니다.
    그나저나 남도에도 한번 가야되는데...
  • ?
    야생마 2008.10.19 03:00
    전생에 복 많이 지었나봅니다.
    정말로 요즘 감당하기 벅찰 정도네요.
    어디 가려고만 하시니...다녀오신 얘기는 없고...
    진고개-선자령은 어떤 모습이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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