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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사랑방>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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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난 2016.05.28 20:02
지리 10대 비경찾기 ㅡ세석철쭉 찾아 부리나케 일처리하고
자장쯤 집 나섭니다.
온난화현상 때문에 약간 늦은감이 있어 큰기대는 안하지만 행여 게으름 피우는 녀석이 있을려나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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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해 2016.05.28 22:19
    세석철쭉이 슬기난님을 기다리고 있길 바래봅니다^^
    즐겁게 다녀오시고 사진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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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경 2016.05.31 18:02
    아름다운 산상의 화원 찾아가는길 슬기난님의 기쁨을 가득 안겨줄 철쭉의 미소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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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 2016.05.27 08:54

라일락향기 가득한 이계절에 하해님 넘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기다려주는 그자리 하해님 모든 노고이십니다
예술의 향기 가득한 오브넷에서 행복 가득 담아갑니다
멋진 나날 되시어요~~하해님

오브넷가족분들도  기쁨의  나날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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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해 2016.05.27 10:50
    선경님 기다리느라 목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오브넷을 항상 지켜주시던 분이 한동안 안보이시니 걱정도 되고..
    혹시 변경 후에 해외접속이 문제 있나 해서 알아보려던 참이었네요 ㅎ
    이렇게 오시니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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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기난 2016.05.27 12:42
    멋지게 잘 지은집 쓸고 닦고 잘 가꾸어야 하겠지요!
    늘 한결같으신 선경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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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부인 2016.05.27 14:14
    새 집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 ^^
    전 땡땡이치고 한양으로 놀러 가고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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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로 2016.05.28 06:53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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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경 2016.05.31 18:09
    감사드려요 하해님
    오브넷의 새로단장 기다리다 그만 지각을~~^^*
    다시한번 노고에 감사드려요
    슬기난님 자유부인님 진로님 고맙습니다
    자유부인님 한양나들이 따라가고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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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 2016.05.23 18:01
하해님 고생하셨네요.
새 단장한 공간이 세련되고 무척 맘에 듭니다.
분명 복받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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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해 2016.05.24 09:46
    그리운 연하님, 참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이리 들러주셨으니 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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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난 2016.05.23 10:27
바쁘다고 며칠 못 들렸더니 산뜻한 새집에 낯익은 분들도 보이고,,,,
고생하신 하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배려하고 즐거운 공간이 되기를 기원하며 시끌벅적했던
그날을 다시 꿈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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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해 2016.05.23 11:57
    접속 불통으로 불편을 드려서 죄송할 뿐입니다.
    평소 슬기난님의 산행기로 지리 능선의 바람을 느끼고 있으니 고맙습니다.
    자주 이야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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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동량 2016.05.21 00:44

새단장한 집에 먼저 발을 들여놓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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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해 2016.05.21 09:18
    반가운 부도옹님, 제가 고맙지요.
    언제나 이곳에서 뵙기를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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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기난 2016.05.23 10:30
    대문 열리기 기다리셨나,,,ㅎ
    자주 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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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해 2016.05.20 10:20
청솔지기님, 기린봉님..
기다리고 성원해주신 덕분에
작업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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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지기 2016.05.10 09:30
하해님, 요즘 사이트 운영개선을 위하여
너무나 고생이 많습니다.
시간이 걸려도 기다리겠습니다.
아울러서,
비용이 만만치않을 사이트운영임에도
오랜 세월 변함없이 지속하여주시는 하해님에게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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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봉 2016.05.09 18:56
하해님! 수고하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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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지기 2016.05.04 17:09
간밤에 불던 세찬 비바람도
이젠 개이고
하늘은 청명합니다.
인생여정도 이러리라 여기며
코발트빛 하늘아래 청솔밭 너머로 바닷가,
그 파도의 일렁임을 바라봅니다.
하해님, 사이트 운영에 여러모로 노고가 많으시겠지만,
일부 메뉴는  아직도
한참을 기다려야 얼굴을 보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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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 2016.04.09 17:22
하해님
햇살가득  봄을 안고 오셨네요
여기는  4월의  눈꽃들이 내렸어요~~흑흑
눈속에  튜울립이~~
지구가 아픈가봐요
하지만 다음주엔  봄이 온다는 소식에 다시 설레여봅니다
멋진 선율과  꽃들의 미소속에~~바람결에  안부 전합니다~~하해님~~청솔지기님
오브넷 가족분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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