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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5 22:41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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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폭염에

해수욕장도 한가합니다.

그 중에

대중으로 부터 숨겨진 곳...

아는 사람만이 찾아가는 고즈넉한 곳,

청솔비치....

 

 

20180812_133406.jpg

 

  • ?
    하해 2018.08.31 13:14

    올여름은 뜨거워서인지 바다보다는 계곡을 많이 찾았다고 하는데
    저도 바다로 놀러가진 않았습니다^^ 여기가 어디인진 모르는데 아담하네요. 청솔비치? ㅎㅎ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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