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리산

사랑방>사랑방이야기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해연님(이혜영)의 지리산둘레길 첫 책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지리산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애독을 바랍니다^^

view_03.jpg



이하, 인터넷서점 [알라딘]에서 그대로 옮겨온 글입니다.
.........................................................................................................

* 책 소개
70여km 지리산 둘레길을 촘촘히 다룬 첫 번째 책. 느리게, 느리게 70여km를 오로지 두 발의 힘만으로 걷고 또 걸으며 체득한 느낌들의 집합체이다. 아울러 앞으로 개통될 구례.하동 지리산 둘레길도 미리 더듬었다. 큰 산, 큰 들, 큰 물의 어울림이 제격인 구례에선 하늘 아래 첫 동네라는 농평 마을의 고샅을 걸었고, 꽃비 나리는 화개동천, 녹차 향 은은한 하동에선 옛길을 살폈다.

또한 지은이는 글에서 '통섭의 걷기'를 슬쩍 보여주고 있다. 자연 따로, 사람 따로, 문화 따로, 역사 따로가 아니라 이들을 교차 해석함으로써 모든 것들이 어떻게 엮여 있는 지를 상상하게 만들어 준다. 이를 테면 고원분지 운봉 들판을 가로지르면서 만나는 황산과 황산대첩, 그리고 황산대첩과 동편제의 만남을 주선한 주막 이야기가 대표적이다.

아울러 에세이 뿐만 아니라 지리산길의 구간 별 개념도와 상세지도를 넣어 독자 편의와 접근성을 높였다. 일러스트로 표현된 개념도는 구간을 이미지로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며, 상세도는 걷기를 할 때 정확한 길라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볼거리, 쉼터, 이동 화장실, 주요 조망 지점, 숙박시설 등이 상세도에 나타나 있다. 걷기에 필요한 필수 정보들은 권중 부록으로 묶었다.


* 손수건 이미지
view_02.jpg


* 저자 소개
이혜영 - 1976년 광주 출생. 서울대 독문과 졸업. 전 월간 <전라도닷컴>, 일간 <광주드림> 기자.
e-mail: jajak23@naver.com


* 차 례
프롤로그 - 오르기, 달리기 그리고 걷기

1.둘레길 걷기로의 초대 '지리산길'
얼떨결에 지리산길을 '시식'한 어느 날
'붙박이 배경', 주인공으로 등장하다
'운봉산내인월아영마천' 아우른 지리산 장터
땅과 사람살이의 종합세트
삿갓으로 덮을 만큼 작아서 삿갓배미
산마을 사람들에겐 큰 산이 미울지 몰라
'나 좀 눈 붙이게 너도 잠들어다오'의 상상
당신의 고개는 어디입니까
화창한 길 위의 상처들
광활한 운봉고원으로 풍덩, 들어가기
내가 걸으며 꼽는 지리산길 10경
광활한 운봉고원에서 스윽, 나오기
백두대간이 된 호숫가 갈대밭

부록
지리산길 걷기 길잡이
지리산길 구간 상세지도
지리산길 걷기 도움말
먹고 잠자기
지리산길 오고가기-교통편

2.구례·하동 지리산길 미리보기 '지리산과 길'
새로운 도보 전용길의 물꼬, 지리산길
큰 산, 큰 물, 큰 들의 어울림
꽃비 나리는 봄날 강가의 추억
그 산에 올라 '졸업증'을 땄던 한때

3.지리산길 이어서 걷기 '제주올레'
몬드리안 라인이 춤을 추는 땅
진한 난대림 향기 속에 눌러앉을까
'엠보싱 제주'는 누가 만들었을까
제주인의 시작과 끝을 함께했다
사라져가는 '바당의 어멍'들
'살암시민 살아진다'던 사람들

부록 | 제주올레. 제주 올래? 그럼 가고 말고!

참고 문헌
사진 촬영


     view_01.jpg

<embed allowscriptaccess="never" hidden="true" loop="true" src="../mus/hi/answer.wma">



----(참고) 책 소개와 정보가 있는 인터넷서점 ----

[aladdin]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002429
[yes24] http://www.yes24.com/24/goods/3435996
[interpark] 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400000&sc.dispNo=&sc.prdNo=203303554
[bandinlunis] http://www.bandinlunis.com/front/product/detailProduct.do?prodId=2988885
[morning365] http://www.morning365.com/Goods.do?cmd=detail&gdsNo=M0000000602278
[kyobobook]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72002420&orderClick=LAG
[libro] http://www.libro.co.kr/Product/BookDetail.libro?goods_id=0100008536263

 

  • ?
    선경 2009.07.04 22:18
    해연님 다시한번 축하 축하드립니다~~

    대문이 푸르른향기로 가득하네요^^*하해님
    많이 바쁘시지요
    하지만 오브넷성안의 백성들도 보살펴주시와요^^*성주님
    항상 건강하시고 예술의 향기안에 행복하세요
  • ?
    청솔암 2009.07.04 23:14
    지리산 걷기여행의 길라잡이....출간을 축하합니다.
    '지리산 둘레길', '제주 올레길', '변산마실길'... 우리들 발걸음으로 풍성해지기를 빕니다.
  • ?
    해연 2009.07.07 18:45
    하해님. 메일로도 드렸지만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선경님 청솔암님도 감사합니다. 고맙고 부끄러워 몸둘 바를 모르...... 긴 한데, 지금 흐르는 이 배경음악의 제목이 무엇인가요? 노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요. @_@
  • ?
    청매 2009.07.07 21:32
    해연님, 축하해요. 표지만 봐도 먹먹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그 길에서 맛보셨을 행복과 기쁨, 역동적인 활기가 느껴지네요.
    조만간..지리산둘레길 산책에 좋은 벗이 될 듯합니다.
    음악도 좋고 참 좋습니다.^^
  • ?
    하해 2009.07.08 00:02
    해연님, 메일을 늦게 봤네요.
    흐르는 음악은 'The Answer'(Thomas Otten) 입니다.
    또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래요^^

  • ?
    승종 2009.07.29 02:17
    해연님 축하해요. 바로 주문해야 겠네요. 기대가 됩니다.
  • ?
    섬호정 2009.07.31 12:07
    해연님 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 출간을 축하합니다
    책의 내용 따라 여행하듯 지리산 둘레들을 걸으면
    나의 고향 그대의 고향 오브넷 모든이들의 고향을 편안한 마음으로 걸을수 있겠네요 마음의 고향 그 둘레길로 책을 따라 걸어볼게요
    좋은책 지리산에 헌정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해연님의 출간 소식 기쁜 마음으로 올려주신 하해님! 세월은 많이 흘렀어도 여전히 지리산 오브넷의 성주님으로 우릴 보살펴주시니 고맙습니다
    모두 행복한 날들 되세요
  • ?
    나그네 2010.03.25 19:28
    책과 함께 작년에 둘레길 완주하였습니다.
  • ?
    희망 2011.05.25 12:50
    축하드려요. 천왕봉과 중봉 사이 안부에서 덜컥 마주쳤던 기억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사진 업로드 2 하해 2016.07.01
공지 변경된 사이트 이용 안내입니다. 하해 2016.05.20
» 해연님의『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출간! 9 하해 2009.07.01
공지 이 곳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께--필독 17 운영자 2008.07.19
6262 덕유산 상고대 1 updatefile 슬기난 2018.12.08
6261 내팔 세르파 1 오해봉 2018.10.19
6260 가을이 깊어갑니다. 1 file 청솔지기 2018.10.10
6259 이상한 인삿말들 3 김수훈 2018.09.04
6258 해변 1 file 청솔지기 2018.08.15
6257 백운동 계곡 3 file 청솔지기 2018.08.07
6256 대원사 계곡 2 file 청솔지기 2018.07.13
6255 보고 싶은 분 5 file 김수훈 2018.06.11
6254 치밭목대피소의 최근 모습 5 file 김수훈 2018.05.17
6253 청매 3 file 청솔지기 2018.03.28
6252 봄날 2 청솔지기 2018.03.21
6251 5 file 청솔지기 2018.03.07
6250 무술년에도... 2 file 청솔지기 2018.01.08
6249 설경 2 file 청솔지기 2017.12.26
6248 오 ! 자네 왔는가 ? 1 file 청솔지기 2017.11.15
6247 가을이 오고.. 또 갑니다. 1 file 청솔지기 2017.11.02
6246 이런 시가 있군요.... 1 file 청솔지기 2017.10.25
6245 가을은 무르익어가고 .... 1 file 청솔지기 2017.10.12
6244 고향역 3 오해봉 2017.09.30
6243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다. 김수훈 2017.09.0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4 Next
/ 31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