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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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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인사 글을 올려주세요. 이쁜 자신의 아이디와 함께. . .
이곳은 지리산이라는 이름을 단 한번이라도 들으신 분이면 누구나 다
가족이 되는 무한 공간대 입니다. 이미 이곳을 들르셨다면 가족이 되신
것과 다르지 않구요. 특별한 그룹이 형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바로 곧 그룹이 되고 주체가 되며 오브넷이라는 공간의 가족이 되는
곳입니다.
그럼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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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나무 2008.07.25 15:44
    제가 자주 들러는 곳인데 아뭏튼 다시 찾아 볼 수 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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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니모 2008.08.05 14:40

    안녕하세요?
    지리산을 등반코자 하나 아는것이 너무 없던차에 이곳에 들러 도움되는 글들이 많아 읽고 머리에 기억해두니 든든해집니다.
    아름다운 산행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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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노루 2008.08.13 00:56

    산이라 하면 지리산이 아닌가요
    지리산에 대해 더 많은것을 알고 싶슴니다
    운영자님, 행운을 늘 같이 하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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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꽃 2008.10.21 09:40
    가보지를 못 하는 지리산을 가슴에만 계속 담으려는 욕심을 부리니 가슴 시리게 아파오는 날들...
    언제나 한번 가 볼수 있을꺼? 그 하늘에 빛나는 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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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만성철용 2008.11.14 23:05
    아들과 함께 한 종주 축하 드립니다. 인천에 사시는 것 같아서 들렀지요. 인천중, 고글 거기서 나왔거든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지리산 종주를 하였으나 잡지에 발표하는 것이라서 한국산하 산행기에는 올리지 않았습니다.
    늘 위 글처럼 건강한 가정과 하루하루를 보내 시기를.
    일산에 사는 일만 성철용이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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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eon 2008.11.15 23:24
    모두들 반갑습니다. 다음에 오실때에는 사랑방으로 직접 들어오세요. . 언제나 반가우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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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성대 2008.11.17 13:25
    반갑습니다. 지리산에서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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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해 2008.11.18 01:00
    일만성철용 님,
    산행기게시판 유창현님 글에 달 댓글을 이곳에 올리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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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첩첩산중 2009.04.19 22:37
    오브넷!~ 제가 어쩌다가 여길 들어 와 이렇게 파르르 떨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남모르게 끈질기게 흔적을 찾아 헤멘 덕분인 것 같습니다.
    그리운 이름들이 정답고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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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향면 2009.06.02 13:18
    지리산 에서 기거 하고십은데..만땅한자리 없나요...
    이메일 ok54469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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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생 2009.06.20 20:36
    지리산 종주 한번 다녀왓습니다
    참 좋았어여
    정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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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생 2009.06.23 15:47
    지리샅 종주는 하였는데 잘하였는것인지 잘 몰라요
    어쨋던 성삼재에서 주능선 타고 천왕봉 올라 다시 장터목으로 내려와 다시금 천왕봉 일출보고 중산리로 하산 하였습니다
    앞으로 도전 한번 더 할 까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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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국 2009.07.01 15:02
    지리산 문화방이군요. 지리산에 들어온 느낌입니다. 아직 안가봤지만.. 삼성궁 검색어로 들어왔는데 간략히 잘 정리가 되었더군요. 그래서 어딘가하고 들어와봤는데 지리산기행기 산문이 있고 길잃은 에피소드가 있어 읽어보았읍니다. 재미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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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담바라 2010.05.13 19:57
    지리산~~~~~~ 이름만 들어도
    바로 오르고 싶고 계곡으로 달려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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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리 2011.10.10 13:13
    언제 들어도 가슴 설레는 곳입니다,,지.리.산.
    가끔 들러 좋은 정보, 즐거운 소식 접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나날들 되십시오!
  • ?
    이승철 2012.01.02 14:53
    죽기 전에 꼭 한번 해 보고 싶은게 있다면...
    망설임 없이 지리산 태극종주 인데,
    항상 머리속에는 출발 해라, 출발 해라 명령을 하지만 쉽게 행동에 옮겨지지 않으니. 두려움 때문일련지..

    종주때 통제 구간이 있다던데 어떻게 통과해야 하는지.
    이정표가 없으니 어떤 방법으로 구간을 통과해야 할련지요.
    선배님들의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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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들바람 2012.08.29 12:05
    반갑습니다.
    지리산
    섬진강!!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래는 곳입니다.
    조만간, 아니 곧 일 수도
    마눌과 그곳에 터잡고 살고 지고 할려합니다.
    늘 행복하시길...

    산들바람입니다.
    http://blog.ohmynews.com/skaeh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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