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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집을 새로 장만하셨으면 고사떡이라도 돌려야 되는거 아닌가요. ^^:;
이번에도 "오브"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집이군요.
오랜만이죠?
그간 자주 들르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몸은 건강하시죠?
저는 망가져 가고 있답니다....ㅜ.ㅜ
왜냐구요?
비방용이라 다음에 메일로 알려드릴께요.
많은 짐 옮기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어요.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죄송해서 어쩌죠?
다음에라도 "중대"에 들르시거든  "cabin"에 꼭 한번 들러주세요.
茶라도 아니면 酒이라도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이번에 이사한 이곳도 님의 정성으로, 지리산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길잡이가 되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용민님과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그럼,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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