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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이 지워졌어요. (내가 좋아하는 영화)
답글 달다가 그만 ............
죄송합니다.

여름이 막 시작될 쯤 프리다 칼로가 자기의 피폐해진
몸과 마음을 그린 그림(행복이 가득한 집)을 보았어요.
섬뜩함과 우울함이 묻어나는 그림이었습니다.
덧붙여진 글을 보니 그림이 이해가 가더군요
저는 해피엔딩인 영화가 좋은데........
슬픈 영화일 것 같아요.
산유화님 감상문 올리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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