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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섬진나루>두레네사랑방

2001.09.17 06:31

두레 어머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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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새삼 두레네 생각이 많이 난답니다.

우연한 기회에 서점에서 어떤 한의사의 책을 읽고,

유기농, 공동체 생활에 관심을 갖게되면서,

어떤 사람들의 글에 흠뻑 취해 있는데요,

바로 스코트 니어링과 헬렌 니어링이지요.

가족 소개에 두레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이요,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는...

그 글을 보고 두레어머니께서도 이 사람들의 글을 읽으셨겠구나 하는 생각에 반가웠습니다.

아직은 생각하는대로-아니 아직 생각도 못하고 있지만요-살지 못하는 겁장이지만, 언젠가는...^^

그때까지 두레네 집을 방앗간 삼아 들락 거릴건데, 괜찮겠지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평화로운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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