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리산

섬진나루>두레네사랑방

2002.04.06 23:33

헤~! ^^

조회 수 24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일월에 보낸 메일 받았어요. 언니~
나도 당일날 보고나서 답장을 해야지 ~ 하다가 여기까지 온거예요.
그러니 언니 인사말은 무지 빠른 편지져? 그져?? ^^

두레가 아직도 절 기억할까요?
그렇다면 정말이지 제 인생의 영광이요...
더더군다나 나쁘게 찍히지 않았다면
가문의 영광이옵니다... ^^

저도 두레랑 같이 맨발로 밭을 뛰어다니면서
참외 모종을 심었던 기억이 나구요,
그 때 저나 두레나 기분이 아주 좋았더랬어요.
어쩌면 그런 기억들이 두레에게 남아있는게 아닐지...

아~
정말이지 훌쩍 떠나고 싶군여.
맘은 원이로되 언제나 박차고 갈 수 있을지...

그때까지 자주 들를게요.
건강하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1 흥겨운 한마당이 되길 바랍니다 오브 2001.10.27 316
410 화개 벚꽃은? 1 김수훈 2003.04.07 317
409 혹시........ freewind 2002.07.11 345
408 혹시 제 모자... 까막 2003.05.19 337
407 혹시 여름휴가를 전라도에서 ? 햄버거아저씨 2003.07.31 482
406 헷갈리는 두레엄마 3 두레네집 2004.02.25 461
» 헤~! ^^ 선영 2002.04.06 240
404 항상 열어보고 있지요... 1 빛과소금 2002.02.04 290
403 한량. 두레엄마. 두레네집 2004.04.13 927
402 한 번 가보고 싶어요. 손희창 2001.12.28 258
401 하루 묵고 싶습니다. 이슬비 2002.03.30 327
400 하동엘 가게 되면... 검은별 2001.09.16 600
399 하고자 하는 일이있습니다. 흐르는 물~ 2001.10.23 318
398 푸근합니다. 고신옥 2002.04.21 270
397 포도랑 사과랑 원없이 같이 지내는 중 4 두레아빠 2003.09.10 558
396 토욜 (6월1일)에 가도 될련지?? 2 스텔라~* 2002.05.30 300
395 토요일 오후 잠깐 들리겠습니다! 최화수 2002.12.06 369
394 태풍이 너무 심했어요. 2 두레네집 2002.09.01 285
393 태풍에 피해가 없길 웃는사람-라종렬 2002.07.05 360
392 컴이 정신을 잠깐 차린 틈을 타서 인사를... 4 두레엄마 2003.09.22 42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 Next
/ 2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