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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0:11

대원사 계곡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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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같지않은 장마가 지나고 나니

날마다 염제가 기승을 부립니다.

그러나,

비 온 뒤의 대원사계곡에는 시원한 물소리가 넘쳐나더군요.

 

20180708_102145.jpg

 

20180708_104600.jpg

 

  • ?
    하해 2018.07.25 15:53
    요새 지리에 자주 가시는 듯 합니다.
    시원한 계곡에 뛰어들고 싶네요~
  • ?
    선경 2018.08.10 17:14
    저도요** 가족들과 수박 계곡에 담기놓고 시원하게
    보내던 그시절이 생각나네요
    하해님도 청솔지기님도 경쾌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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