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리산

사랑방>사랑방이야기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국의 L.A.나 달라스, 애틀란타 등을 거쳐 남미 페루의 리마로,

다시 국내선항공이나 25시간 버스를 타고 해발 3,500m에 자리잡은 옛 잉카제국의 수도 <쿠스코>

버스와 기차를 번갈아 갈아타고 찾아가는, "사라진 공중도시" - <마추피추>입니다.

 

마추피추.jpg

 

  • ?
    청솔지기 2017.07.31 20:08
    지구 반대편 중남미 일대,
    불가사의한 유적지가 즐비한 마야, 잉카문화권이.....
    '버킷리스트'입니다.
  • ?
    자유부인 2017.08.01 15:59
    잘 다녀오셨어요?
    여행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사진 업로드 2 하해 2016.07.01
공지 변경된 사이트 이용 안내입니다. 하해 2016.05.20
공지 해연님의『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출간! 9 하해 2009.07.01
공지 이 곳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께--필독 17 운영자 2008.07.19
6250 무술년에도... 2 file 청솔지기 2018.01.08
6249 설경 2 file 청솔지기 2017.12.26
6248 오 ! 자네 왔는가 ? 1 file 청솔지기 2017.11.15
6247 가을이 오고.. 또 갑니다. 1 file 청솔지기 2017.11.02
6246 이런 시가 있군요.... 1 file 청솔지기 2017.10.25
6245 가을은 무르익어가고 .... 1 file 청솔지기 2017.10.12
6244 고향역 3 오해봉 2017.09.30
6243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다. 김수훈 2017.09.06
6242 지리산에 관한 의견을 듣습니다. file 지리산남부사무소 2017.09.04
6241 멀리 보이는 산 file 청솔지기 2017.08.28
6240 감은사는.. 3 file 청솔지기 2017.08.16
6239 시원한 사진 몇장 4 file 김수훈 2017.08.07
» 예, 가끔은 아주 멀리에도 가 보는 게 어떨까요? 2 file 김수훈 2017.07.31
6237 지리산의 옛모습을 찻습니다. 1 file 지리산남부사무소 2017.07.27
6236 가끔 떠나라. file 청솔지기 2017.07.19
6235 사이트 접속불가 사과드립니다. 4 하해 2017.06.27
6234 (槿弔) 최화수님 6 오해봉 2017.05.23
6233 소만 1 file 청솔지기 2017.05.21
6232 파랑새... file 청솔지기 2017.05.18
6231 어제는 .... 2 file 청솔지기 2017.05.1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3 Next
/ 31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