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리산

사랑방>사랑방이야기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세요.
2017.07.19 08:45

가끔 떠나라.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170719_064201[1].jpg

                                                                                                               -담배의 꽃-

 

가끔 떠나라,

떠나서 잠시 쉬어라.

그래야

다시 돌아와서 일을 할 때

더 분명한 판단을 내리게 될것이다.

 

조금 멀리 떠나라.

그러면

하는 일이 좀 작게 보이고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오면서

어디에 조화와 균형이 부족한지

더욱 자세히 보일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사진 업로드 2 하해 2016.07.01
공지 변경된 사이트 이용 안내입니다. 하해 2016.05.20
공지 해연님의『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출간! 9 하해 2009.07.01
공지 이 곳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께--필독 17 운영자 2008.07.19
6238 예, 가끔은 아주 멀리에도 가 보는 게 어떨까요? 2 file 김수훈 2017.07.31
6237 지리산의 옛모습을 찻습니다. 1 file 지리산남부사무소 2017.07.27
» 가끔 떠나라. file 청솔지기 2017.07.19
6235 사이트 접속불가 사과드립니다. 4 하해 2017.06.27
6234 (槿弔) 최화수님 6 오해봉 2017.05.23
6233 소만 1 file 청솔지기 2017.05.21
6232 파랑새... file 청솔지기 2017.05.18
6231 어제는 .... 2 file 청솔지기 2017.05.10
6230 마당엔 하늘 별이... file 청솔지기 2017.04.26
6229 불일평전 휴게소의 변한 모습 2 file 김수훈 2017.04.09
6228 봄날이... 1 청솔지기 2017.04.04
6227 청매 1 file 청솔지기 2017.03.23
6226 홍매 1 file 청솔지기 2017.03.08
6225 우수 2 file 청솔지기 2017.02.18
6224 새 봄에는.... 2 file 청솔지기 2017.02.07
6223 지리산 대피소 매점 소식 1 file 김수훈 2017.02.06
6222 치밭목대피소 소식 4 update 김수훈 2017.01.15
6221 트럼핏 연주 청솔지기 2017.01.15
6220 슬픈 이별 6 file 오해봉 2017.01.11
6219 주먹 쥐고 나팔 붑니다. file 김수훈 2017.01.1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3 Next
/ 31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