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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남상현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요새 잘 사시는지 모르겠네요. 건강하시겠지요.
망가져가고 있다니, 무슨 말씀인지요. 아무쪼록 탈없이
생활하였으면 합니다.

가게 이름이 바뀌었네요. cabin.
흑석동 가 본 지가 하도 되어나서 그쪽은 어찌 돌아가는지
잘 모르겠네요.  참 , 옛동네 가보기가 이렇게나 힘이드니..^^
일이 없으니 안가게 되나 봅니다.
10월경에는 동아리 창립제도 있긴 한데, 연락이 와도 시간이 안날 것 같네요.
흑석동에 가게 되면 많이 변했을텐데, 찾아갈 곳이 있다는 게
참 좋습니다... 언제 함 들러볼랍니다.^^
여기 계시는 분들도 흑석동 가게 되면 "cabin" 한 번 들러보세요.^^
지리산 좋아하는 남상현이란 분이 그곳에 거주합니다.^^

남상현님, 언제나 유쾌하게 생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가게도 잘 되고.. 보람있는 날들을 열어가기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집을 새로 장만하셨으면 고사떡이라도 돌려야 되는거 아닌가요. ^^:;
>이번에도 "오브"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집이군요.
>오랜만이죠?
>그간 자주 들르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몸은 건강하시죠?
>저는 망가져 가고 있답니다....ㅜ.ㅜ
>왜냐구요?
>비방용이라 다음에 메일로 알려드릴께요.
>많은 짐 옮기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어요.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죄송해서 어쩌죠?
>다음에라도 "중대"에 들르시거든  "cabin"에 꼭 한번 들러주세요.
>茶라도 아니면 酒이라도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이번에 이사한 이곳도 님의 정성으로, 지리산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길잡이가 되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용민님과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그럼,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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