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리산

사랑방>사랑방이야기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어이구.. 남상현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요새 잘 사시는지 모르겠네요. 건강하시겠지요.
망가져가고 있다니, 무슨 말씀인지요. 아무쪼록 탈없이
생활하였으면 합니다.

가게 이름이 바뀌었네요. cabin.
흑석동 가 본 지가 하도 되어나서 그쪽은 어찌 돌아가는지
잘 모르겠네요.  참 , 옛동네 가보기가 이렇게나 힘이드니..^^
일이 없으니 안가게 되나 봅니다.
10월경에는 동아리 창립제도 있긴 한데, 연락이 와도 시간이 안날 것 같네요.
흑석동에 가게 되면 많이 변했을텐데, 찾아갈 곳이 있다는 게
참 좋습니다... 언제 함 들러볼랍니다.^^
여기 계시는 분들도 흑석동 가게 되면 "cabin" 한 번 들러보세요.^^
지리산 좋아하는 남상현이란 분이 그곳에 거주합니다.^^

남상현님, 언제나 유쾌하게 생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가게도 잘 되고.. 보람있는 날들을 열어가기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집을 새로 장만하셨으면 고사떡이라도 돌려야 되는거 아닌가요. ^^:;
>이번에도 "오브"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집이군요.
>오랜만이죠?
>그간 자주 들르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몸은 건강하시죠?
>저는 망가져 가고 있답니다....ㅜ.ㅜ
>왜냐구요?
>비방용이라 다음에 메일로 알려드릴께요.
>많은 짐 옮기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어요.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죄송해서 어쩌죠?
>다음에라도 "중대"에 들르시거든  "cabin"에 꼭 한번 들러주세요.
>茶라도 아니면 酒이라도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이번에 이사한 이곳도 님의 정성으로, 지리산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길잡이가 되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용민님과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그럼,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사진 업로드 2 하해 2016.07.01
공지 변경된 사이트 이용 안내입니다. 하해 2016.05.20
공지 해연님의『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출간! 9 하해 2009.07.01
공지 이 곳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께--필독 17 운영자 2008.07.19
30 복이 터졌다고 할까요, 고생 길이 훤하다고 할까요.. 2 박용희 2001.09.24
29 내가 사유하는 방식 1 자유부인 2001.09.21
28 오랜만에 찾아왔는데...집 장만하셨군요.*^^ 남상현 2001.09.21
» [re] 오랜만에 찾아왔는데...집 장만하셨군요.*^^ 오브 2001.09.21
26 이제는 이홈 낯설지 않네요 바람과나 2001.09.20
25 [re] 이제는 이홈 낯설지 않네요 오브 2001.09.20
24 이야~~정말 멋져요..숙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1 승준사랑나라사랑 2001.09.19
23 오늘 그리운 지리.. 2 오브 2001.09.18
22 박용희님께.. 2 오브 2001.09.20
21 부도옹님께.. 오브 2001.09.20
20 집떨이 합시다! ^&^ 2 백정인 2001.09.18
19 가을맞이 3 자유부인 2001.09.17
18 새로운 집, 좋습니다 !!! 1 솔메거사 2001.09.17
17 와우~~~~~^^축하합니다^^ 1 이호한 2001.09.17
16 꽃단장.. 1 세인트 2001.09.17
15 아니? 언제 이런일이..... 1 이봉신 2001.09.16
14 놀라운 일이 벌어진 하루 1 더레드 2001.09.16
13 문턱이 닳아야 낯설지 않겠지요... 1 두레네 2001.09.16
12 정말 산뜻하군요~ 2 정경석 2001.09.16
11 좋으네요~~ 1 소주한잔 2001.09.1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Next
/ 31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