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리산

사랑방>사랑방이야기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세요.
2020.07.29 21:34

호우경보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장마 막바지에 호우가 자주 내려

산골마다 유하량이 많습니다.

물론, 들녘에는 피해도 있다네요.

 

산줄기를 더듬고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장쾌한 폭포가 되니

우람하고 경외스럽습니다.

 

 

20200713_113917 (2).jpg

변산 선계폭포

 

 

20200724_113018 (2).jpg

전주 위봉폭포

 

 

20200729_113142 (3).jpg

변산의 부안댐 여수로

  • ?
    하해 2020.07.31 09:57
    올 여름은 비가 많네요. 마른 물길이 큰 물줄기를 품으니 멋지고 시원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사진 업로드 2 하해 2016.07.01
공지 변경된 사이트 이용 안내입니다. 하해 2016.05.20
공지 해연님의『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출간! 9 하해 2009.07.01
공지 이 곳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께--필독 17 운영자 2008.07.19
6310 가을이 짙어갑니다 2 청솔지기 2023.10.18
6309 訃 告 6 오해봉 2023.03.17
6308 겨울은 가고.... 1 청솔지기 2023.02.22
6307 그새 세월이 이렇게 흘러왔네요 8 길없는여행 2022.12.10
6306 첫눈 1 청솔지기 2022.12.01
6305 세월이 유수같습니다 5 청솔지기 2022.09.29
6304 서울 은평 한옥마을 2 김현거사 2022.06.08
6303 살만한 터를 찾아서 3 김현거사 2022.03.15
6302 오랫만입니다. 6 file 시셀 2022.02.14
6301 언제나 그 자리에 1 양법 2022.01.22
6300 갑자기 추워지는 가을 1 file 청솔지기 2021.10.17
6299 오랜만에 발을 들이밀었던 4 file 자유부인 2021.07.02
6298 노고단 추가 4 file 자유부인 2021.06.11
6297 노고단 1 file 청솔지기 2021.06.07
6296 봄날이 익어갑니다. 1 file 청솔지기 2021.03.18
6295 (槿弔) 성낙건님 3 오해봉 2021.03.04
6294 즉시현금 갱무시절 1 file 청솔지기 2021.01.06
6293 도마랑 산보 나와 4 허허바다 2020.12.28
6292 참 좋다! 7 file 허허바다 2020.12.09
6291 KBS 인간극장 1 오해봉 2020.10.1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6 Next
/ 316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