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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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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2 20:32

차를 끓이다/명전

조회 수 9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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煮茶(차를 끓이다.)
글쓴이 : 명전





  차를 끓이다.



봉단과 잠든 오리들 서로 어울릴 때,



물 긷는 아이가 밖에서 돌아오네.



한 잔의 차 기울이니 잘 익은  술과 같지만,



산가의 차 맛은 좋은 안주보다 더 낫다네.

...............................................................................



작자미상 다시입니다.

(사)차문화협회 2007.1-2 :전남대 김대현교수님이 발굴한 다시입니다.

차 잡지를 보다보니 같이 나누고져 ............


출처 : 다향을 찾아서 플래닛입니다. 원문보기  글쓴이 : 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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