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리산

산마을>차 이야기

이곳은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2007.02.16 15:03

설날 차 한잔...

조회 수 1038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떠남에 아쉬움을 갖지말고
다가옴에 미래를 두지말라.

가고 오는것은 그저 허전한 그림자일뿐
무릇 숲과 같이 든든히 앉아 있어

숱한 별들과 강물과
바람으로 흐르게 두라.

무수한 사연과 추억을 간직한
한해가 또 지나가옵니다.

오브넷 茶友님 !!!

다가오는 새해 더욱더 건강 하시고
심중소구소원 원만성취 하시는
한해 되시옵기를 합장합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
설날 차 한잔 올립니다  




  
하동송림 죽선재
  • ?
    선경 2007.02.18 04:26
    그윽한 차향기안에서 섬호정님도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가족분들도 건강하시고 더욱 다복한일들로 가득하세요
  • ?
    섬호정 2007.02.18 10:41
    선경님 카나다의 설날은 흰 눈 속에 떡국 맛이 더 운치 있을것 같습니다 가족님들과 화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전해오는듯 합니다
    기쁜설날 되세요 합장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차(茶) 이야기 ㅣ 지리산자락 茶생활 운영자 2005.01.17 3518
44 심설 송무(深雪松舞) 1 도명 2008.01.26 840
43 선원무차회 네번째 날 도명 2007.09.25 1105
42 엘리콧시티 선원 무차방 세번째 도명 2007.09.17 961
41 초향차 그맛-선원 무차방에서 도명 2007.09.15 991
40 아침 평화의 연잎차 한잔 2 도명 2007.08.20 1152
39 산중일기/춘원 이광수 도명 2007.07.02 1373
38 차를 권하고 받을 수 없구나 /무오선사님 1 도명 2007.06.12 934
37 빈 마음차 (空心茶) 도명 2007.06.04 846
36 차를 끓이다/명전 도명 2007.06.02 918
35 차 한 잔 /신 필 영 3 도명 2007.05.19 1103
34 [차시] 보이차를 마십니다 2 도명 2007.03.31 1152
33 [도명의 茶尋圖] 보이차를 마십니다 2 도명 2007.03.18 1574
32 오카리나 연주 도명 2007.02.23 948
31 춘. 향. 차 한 잔 1 도명 2007.02.21 821
30 [차이야기]문차.품차.관차~ 2 도명 2007.02.19 1113
» 설날 차 한잔... 2 도명 2007.02.16 1038
28 찻 잔 속의 낙원 도명 2007.01.27 1116
27 한중차문화교류대전2006 1 차문화 2006.12.06 998
26 여명의 국화차 한 잔 도명 2006.11.29 1111
25 반야로 차와 함께 1 도명 2006.09.07 115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