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리산

산마을>차 이야기

이곳은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조회 수 99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동차송 2수 (草衣意恂 作)


沆瀣漱淸碧玉條며  
푸른 옥과 같은 차 나뭇가지는 이슬에 씻기어 맑으며
朝霞含潤翠禽舌이네.
푸른 새 혀 같은 차잎은 아침 안개를 머금어서 빛이 나네.
李白云하되
이백이 말하되
荊州玉泉寺靑溪諸山에는  
형주 옥천사에 있는 푸른 계곡의 모든 산에는
有茗艸羅生하야
차가 야생으로 자라고 있어서
枝葉如碧玉한데  
가지와 잎이 푸른 옥과 같은데
玉泉眞公常採飮이라 하네.  
옥천사에 계시는 진스님께서 항상 따서 마셨다 하네.




출처 :경남차도예절연구회 원문보기  글쓴이 : 박정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차(茶) 이야기 ㅣ 지리산자락 茶생활 운영자 2005.01.17 3521
63 차는 불로초인가 도명 2008.03.18 2761
62 여명에 잭살차 한 잔 7 도명 2005.02.25 2387
61 화개차에서 무이차를 찾기를~ 4 도명 2005.01.29 2262
60 흔하면서도 가장 좋은 약초, 조릿대 1 도명 2009.02.16 2239
59 고구마차와 솔방울차, 단풍잎차 10 산에 미친 사람 2005.02.16 2131
58 오지리 들뫼꽃 차덖음에 동참하러 가며.. 도명 2005.09.02 1729
57 지리 산죽 4 도명 2008.07.11 1673
56 무이암차 본산 7 도명 2005.02.24 1644
55 [도명의 茶尋圖] 보이차를 마십니다 2 도명 2007.03.18 1586
54 인삼 능가하는 조릿대 도명 2009.03.05 1567
53 차문화-신라차 화랑차 1 섬호정 2008.03.06 1526
52 喫茶去 : 茶도구 11 file 섬호정 2005.01.30 1480
51 나무꾼과 선녀 도명 2005.12.12 1469
50 차는 냉하지 않다..(펌) 회자정리 2005.06.20 1400
49 수필 한편 3 기사인용 2005.03.15 1394
48 산중일기/춘원 이광수 도명 2007.07.02 1390
47 목부용 가을빛에/소석도요 시낭송에서 4 섬호정 2005.10.18 1362
46 차꽃 3 김현거사 2005.09.29 1362
45 1400년을 견뎌온 사리함에 眞香차 공양 도명 2008.02.12 134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