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리산

산행기>시문학방

조회 수 1297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나무가 되어라
나무는 우주에 대해서 아무런 불만이 없다'故人의 말.

고사목,

형벌처럼 옷을 벗기워도 나무는 울지 않는다

뜨거운 태양의 채찍에도 나무는 꿋꿋하다

준엄한 님의 소리 우주에 찬다

너도 지리나무가 되어라

-고인의 사진작 '제석봉'에 추모시로 올리며 도명합장-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0 ★ 꼴 림리얼실사샷★리얼영 계녀§탄력있는몸 매§자극적인 서비스§숨막히는 D컵 슴가 new 꿩보자 2019.12.10 0
199 지리연가 4 2 오영희 2014.07.12 2000
198 섬진강은 멈추고 지리산은 흐르네~ 이뭣고 2010.09.24 2253
197 유배지에서 외 2편(시조) 섬호정 2010.07.21 924
196 시조-포토맥 강가에서 도명 2009.07.31 1474
195 [시조] 화개동천 달빛 아래 도명 2009.07.31 1551
194 벽소령을 오르며 (시조) 도명 2009.07.31 1284
193 텅 빈 산사 도명 2009.07.31 1336
192 풍경소리 때까치 2009.05.20 1641
191 그리움만은 두고 가십시오 무오선사 2009.03.23 1408
190 꽃이 전하는...... 볼프강 2009.03.05 1239
189 서시를 품고 도명 2009.02.21 1575
188 서석대 세배 1 도명 2009.01.08 1515
187 그냥 웃으시게 무오선사 2009.01.04 1440
186 담장 또는 벽 때까치 2008.11.07 2579
185 가을의 마음 무오선사 2008.10.30 1619
184 智異山(지리산) 무오선사 2008.10.25 2137
183 유년의 추억 5편- 도명 2008.09.26 1683
182 코스모스 시골역 2008.09.21 1782
181 벚꽃 1 김현거사 2008.05.26 155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