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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질문과답변>김수훈의 초보산행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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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과 다른 산의 차이

지리산은 산의 크기에서 남한에서 첫째입니다. 따라서 다른 산- 특히, 근교의 산에 오를 때와는 몇 가지 다른 점이 있습니다.

1) 산행시간 - 지리산은 당일코스의 경우 8~10시간, 일반적으로는 1박 2일 내지 2박 3일에 걸쳐 12시간 이상을 연속으로 걸어야 합니다. 따라서 지리산은 얼마나 "빨리 걷느냐" 보다는 얼마나 "오랫동안 걸을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속도로 꾸준히 걸어야지, 과속을 한다거나 내리막에서 뛰어내리다가는 무릎 관절을 상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지리산에 한 번 갔다 온 뒤로, 무릎이 망가져서 평생토록 등산을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면에 지리산은 위험한 곳에는 안전시설이 충분히 잘 되어 있어서 어린아이에서 노인까지 오직 "지구력"과 충분한 시간만 있으면 누구나 오를 수 있습니다.
2) 숙박 - 당일코스가 아니라면 산속에서 하루 이상을 자야 합니다. 과거에는 텐트를 치고 야영을 많이 했습니다만, 지금은 지정된 야영장(대부분 산 밑자락에 있음)을 제외하고는 야영이 금지되어 있고 산장(대피소)을 이용하거나 노숙(비박)을 해야 합니다.(공식적으로는 비박도 금지사항입니다)
3) 취사 - 지리산은 설악산, 덕유산과 더불어 국내에서 산 중에서 취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따라서 지리산을 오를 때에는 당일코스가 아니라면 밥을 해 먹을 장비- 즉, 코펠과 버너 등이 필요하게 됩니다.
4) 배낭 무게 - 산행시간이 길고 취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취사장비와 먹거리를 비롯해서 여벌의 옷가지와 기타 여러 가지 장비와 준비물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배낭의 크기는 40~60리터 급에, 전체 무게는 8~15kg 이상이 됩니다. 이는 근교산행 때의 작고 가벼운 배낭에 비해서 걸을 때의 부담이 갑절 이상이 됩니다.

▣ 산장

1) 지리산의 산장(대피소)은 운영방식에 따라 두 가지가 있는데;
● 노고단, 벽소령, 세석, 장터목, 로터리 - 이상 5군데는 관리공단 직원들이 직접 관리하고 있는데, 시설이 비교적 깨끗하고 난방도 잘 되는 편입니다.(1인당 7천원)
● 피아골, 연하천, 치밭목 - 이상 3군데(뱀사골산장은 2007년 3월에 폐쇄)는 관리공단이 개인에게 운영권을 위탁하여 관리토록 하고 있는데, 시설이 비교적 낡았고 난방도 취약합니다.(1인당 5천원)
2) 산장의 취사장 또는 마당에서 취사하는 것은 아무런 제한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산장을 이용(숙박)하는 것은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합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http://www.npa.or.kr/) 또는 지리산관리공단(http://www.knps.or.kr/chiri/)에서 먼저 회원등록을 하고 <대피소 예약>을 찾아 들어가면 15일 전 10시부터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즉, 토요일 밤을 자려면 2주 전의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장터목, 세석, 벽소령의 경우 성수기(방학 때)와 주말에는 1분도 안 되어 예약이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서둘러야 합니다.
단, 피아골산장은 전화로 예약을 받고(061-783-1928), 치밭목산장은 무조건 선착순입니다.
4) 예약을 할 때는 3명 한 팀으로 하여 실명을 기재하여야 하는데, 나중에 산장에서 자리 배정을 받을 때는 3명 전원의 신분증을 제시하여 예약된 사람과 일치함을 밝혀야 합니다.  
5) 예약이 종료되고 난 뒤, "대기자"로 접수를 했다면 당일 전까지 예약 취소를 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에 순서대로 "자리 배정"을 연락해 주는데, 만일 하루 전까지 연락을 받지 못했다면 "대기자 접수 순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집니다. 즉, 대기순위 1번이라고 해도 현장에서 갔을 때 빈자리가 있다고 먼저 자리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6) 현장에서 예약 취소 통보없이 오지 않은 사람의 빈자리는 그날의 날씨와 산장의 상황에 따라 노약자 순으로 배정하거나, 대기자 전체가 똑같이 "콩나물 시루"가 되어 쪼그리고 동고동락을 하든가 합니다.
7) 침구는 담요(군대 담요 비슷)를 한 장 1천원씩에 빌릴 수 있습니다.
8) 산장의 침실은 대체로 남녀가 구분된 방에 군대 내무반 같은 나무 침상이 2층 구조로 되어있고 개인당 주어지는 공간은 겨우 어깨 넓이 정도로 매우 좁을 뿐만 아니라, 코 고는 사람에다가 새벽같이 출발 준비하는 사람들 때문에 여유롭게 자는 것은 기대하면 안됩니다.

▣ 식사

1) 지리산에 일단 들어서면 식사를 사 먹을 곳이 없고 매 끼니를 도시락으로 준비해 갈 수도 없기 때문에 당일산행이 아니라면 취사를 필수로 해야 합니다. 산장에는 매점이 딸려 있어서 통조림류와 과자, 햇반, 봉지라면 등을 팔지만 커피 이외에는 끓이는 것을 자신이 해결해야 하고, 무엇보다도 성수기에는 없는 품목이 많기 때문에(물건이 떨어졌다고 금방 배달시킬 수는 없으니까요) 먹거리 재료들은 모두 짊어지고 올라가는 게 현명합니다.
2) 산에서는 자연환경 보호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 쌀은 씻지 말고 그대로 밥을 해도 위생적으로나 건강상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 설거지는 키친타월 또는 휴지를 뜨거운 물에 적셔서 깨끗이 닦아낸 뒤, 휴지는 쓰레기 봉지에 넣어서 도로 가져갑니다.
● 잔반이 생기지 않도록 처음부터 양을 약간 적다 싶게 준비해서 국물까지 깨끗이 비우도록 합니다.
3) 저녁을 준비할 때  다음날의 아침식사 분량을 같이 준비하거나 또는 먹고 난 뒤에 미리 준비해 두면 다음날 아침에 출발 준비가 훨씬 여유롭습니다.  이때 남은 음식들은 취사장 한쪽 구석에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을 장소에 두고 가면 됩니다.
4) 햇반은 삼층밥의 염려가 없고 설거지도 편해서 좋지만 조리시간은 쌀과 비슷하고(끓는 물에서 15분 이상) 부피와 무게가 많이 나갑니다. 반찬류로는 즉석국, 즉석 카레등 레토르트 식품이나, 양념참치, 스팸등의 통조림, 젓갈, 장아찌등도 반찬으로 애용됩니다.
5) 지리산은 해발 1천 미터가 넘는 고지대이기 때문에 100도 이하에서 물이 끓기 때문에 쌀로 밥을 짓든 햇반을 데우든 간에, 코펠 뚜껑 위를 돌로 눌러 압력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 복장

복장은 쾌적한 산행은 물론, 비상사태에서 생명과도 직결될 수 있는 중요한 사항입니다.

1) 계절에 따른 바지와 셔츠를 입되, 여름이라도 가능하면 긴소매 셔츠에 긴바지를 권합니다. 반소매 반바지는 나뭇가지, 가시에 찔리거나 햇볕에 타서 고생할 수 있습니다.
바지는 신축성이 좋은(스판) 원단으로 된 것이 좋고, 셔츠는 물기가 빨리 마르는 소재(쿨맥스 등)로 된 것이 좋습니다.
2) 계절에 비해 한 단계 두터운 옷을 아래·위로 한 벌씩 따로 챙겨야 합니다.(지리산에서는 밤과 낮의 기온차가 굉장히 심합니다)
그러나 겨울이라고 해서 털가죽이나 오리털 자켓등을 입고 산행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땀이 나서 감기에 걸립니다. 쉴 때 입는 것은 괜찮습니다)
3) 산행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은 양말을 두 겹으로 신으면(속에 보통 양말을 신고 위에 두터운 양말) 발이 아프거나 물집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모자는 햇볕을 가려줄 뿐만 아니라 바위나 나무에 부딪쳤을 때 머리를 보호해줍니다.
5) 갑작스런 추위, 바람, 가벼운 비 등을 막아줄 자켓(방풍파카)도 필수품입니다.
6) 등산화 대신에 운동화를 신고 가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지리산의 등산로는 흙길, 암릉, 너덜바위, 계곡 등이 뒤섞여 있고 무거운 배낭을 메고 가기 때문에 운동화로는 견디기 어렵습니다. 등산화를 새로 샀을 때에는 집에서 몇 번 신어보고 길을 들인 다음에 신고 가는 게 좋습니다.

▣ 필수 장비

1) 배낭(40리터 이상) - 끈이 튼튼한지 점검하고 길이를 조절합니다. 배낭의 밑부분이 허리(벨트라인) 보다 아래로 내려가지 않도록 합니다.
2) 버너(2∼3인당 1개)는 가스버너가 초보자에게 다루기 쉽습니다.
3) 버너 연료 - 가스 버너라면 3인×2끼니 당 1개가 필요합니다.
4) 코펠 - 밥공기가 따로 있고 뚜껑을 프라이팬으로 쓸 수 있는 게 좋습니다.
5) 물병 - 보통 음료수병(PET병)으로 대신해도 무방하지만, 일부러 산다면 주둥이가 넓고 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된 것이 좋습니다. 여름에는 집에서 미리 며칠동안 얼려서 수건으로 싸서 가져가면 좋습니다.
6) 지리산 지도 -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만든 것이 싸고 제일 좋습니다.(매표소나 산장에서 판매)
7) 헤드랜턴 또는 후렛쉬 - 1인당 한 개씩 갖추고 예비전지를 따로 준비합니다.
8) 기타 - 칼, 우비, 수저, 수건, 비닐봉투 여럿.

▣ 있으면 편리한 준비물들

버너 바람막이, 자바라 물통, 침낭, 매트리스, 바람 베개, 등산용 지팡이, 썬글라스, 볼펜, 쌍안경, 카메라, 등산용 컵, 무릎보호대, 아스피린, 소화제, 일회용 반창고, 맨소래덤 로션.

▣ 산행 들머리와 접근 방법

지리산은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남도에 걸쳐 있어서 등산로에 따라서 접근로가 크게 차이납니다.

1) 성삼재(노고단) - 구례읍에서 성삼재행 버스 또는 택시 합승
버스 종점(성삼재)에서 50분 정도 걸으면 지리 주능선의 시작인 노고단에 오를 수 있어서 가장 많은 사람이 모이고, 일반적인 "종주 코스"의 출발점입니다.
2) 화엄사 - 구례읍에서 성삼재행 또는 화엄사행 버스
성삼재에 찻길이 뚫리기 전에 종주 코스의 시작점. 노고단까지 4시간을 올라야 합니다.
3) 피아골 - 구례읍에서 피아골행 버스
단풍으로 유명한 피아골계곡을 거쳐 주능선의 임걸령까지 4시간이 채 안 걸리고 중간에 피아골산장이 있습니다.
4) 쌍계사, 대성골, 의신 - 구례읍에서 쌍계사행 버스 또는 하동행 직행버스(화개 하차)
쌍계사에서 시작하여 삼신봉과 남부능선을 거쳐 세석산장까지 12시간 정도가 걸리는 코스 외에도 대성골을 통해 세석산장(5시간)에 이르거나, 삼정마을을 거쳐 벽소령(3시간)에 이르는 코스를 택할 수 있습니다.
5) 청학동 - 하동 또는 진주에서 버스
삼신봉(1시간 30분)에 올라, 남부능선을 거쳐 세석산장까지(6시간) 갈 수 있습니다.
6) 거림 - 진주에서 버스
거림골을 통해 세석산장까지(3시간 30분) 비교적 평이한 코스
7) 중산리 - 진주에서 버스
중산리에서 칼바위-유암폭포를 거쳐 장터목산장(4시간)에 오르거나, 칼바위-로터리산장을 거쳐 천왕봉(4시간)으로 직접 오를 수 있습니다. 산 밑에서 천왕봉으로 가장 빠르게 가는 코스
8) 대원사(유평리/새재) - 진주에서 버스
치밭목산장을 거쳐 천왕봉(7시간 20분)에 이르는 한적한 코스.
9) 백무동 - 동서울 터미널에서 직행버스 또는 함양에서 버스 또는 남원에서 인월까지 간 다음 환승
하동바위를 거쳐 장터목산장(3시간 45분)에 오르거나 한신계곡을 통해 세석산장(4시간)으로 가는 코스
10) 음정 - 함양에서 버스 또는 남원에서 인월까지 간 다음 환승
<벽소령작전도로>를 통해 벽소령산장(3시간) 또는 연하천산장(3시간 40분)에 오르는 코스. 벽소령으로 가는 길은 거의 대부분 구간이 차량통행이 가능할 정도의 임도여서 가장 편하게 주능선에 오를 수 있는 코스입니다.
11) 뱀사골 - 남원에서 버스 또는 함양에서 인월까지 간 다음 환승
뱀사골계곡을 통해 주능선인 화개재(3시간 30분)에 오르는 코스

  
▣ 서울에서 거점 도시로 가는 방법(편리한 순서)

1) 남원 - 용산발 전라선 기차 또는 고속버스
2) 구례 - 용산발 전라선 기차(구례구역 하차, 시내버스 연결) 또는 구례 경유 하동행 직행버스(서초동 남부터미널)
3) 하동 - 용산발 전라선 구례 경유 기차 또는 직행버스(서초동 남부터미널)
4) 진주 - 직행버스(남부터미널), 고속버스 또는 기차
5) 함양 - 동서울터미널에서 백무동행(함양, 인월 경유) 직행버스 또는 함양행 직행버스(남부터미널)

▣ 산행계획 수립 순서

● 대략 한 달 이전에;
1) 지리산에 관한 사이트나 책자 등을 보고 가고자 하는 코스를 정한다.
2) 일행들의 체력을 고려하여 일정을 정한다.
3) 이용해야할 산장이 결정된다.
4) 산장 예약을 담당할 사람을 지정한다.
5) 기차편을 이용할 경우, 기차표를 예약한다.

● 15일 전에;
5) 산장을 예약한다.
6) 끼니별 메뉴를 정하고 그에 따른 먹거리와 공동 준비물을 할당하고 점검한다.(배낭 무게의 형평성 고려)
7) 사용해 보지 않은 장비는 미리 테스트하여 조작방법을 익히고 고장 여부를 점검한다.

● 1주일 전부터 출발 전일까지;
7) 날씨를 계속 체크한다.
8) 구체적인 시간계획을 수립하여 경험자에게 조언을 받는다.
9) 내려가는 버스편을 예약한다.
10) 돌아올 차편의 예약방법을 알아둔다.

● 출발 하루 전;
11) 준비물을 점검하고 냉동, 또는 냉장한다.
12) 배낭을 미리 한 번 꾸려 보고 무게를 달아 자신의 체력으로 감당할 수 있겠는지 판단한다.

● 출발 당일;
13) 역 또는 터미널에 1시간 이전에 모여 준비물을 점검하고 빠진 것을 보충한다.
14) 배낭 무게를 점검하여 각자의 체력에 맞게 재분배한다.
15) 밤차인 경우, 약간의 술을 마시고 빨리 잠드는 게 좋습니다.
16) 기차를 타는 경우, 목적지를 지나가지 않도록 도착 예정시각 5분 전으로 알람을 맞춰 둔다.

  • ?
    부도옹 2006.07.12 23:55
    一目瞭然
    초보자를 위한 마음이 보입니다. ^^*
  • ?
    해성 2006.07.13 16:19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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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여울 2006.09.05 17:00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
    이상국 2006.09.11 10:04
    좋은 글이라 퍼 갑니다.^^*
  • ?
    강바람 2006.09.12 15:32
    수훈님의 자비서런 맘이 가까이 느껴짐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날마다 즐거움이 충만하심니다...^^*
    .
  • ?
    후니미니 2006.11.20 11:32
    정말 감사합니다.
    유익한 정보라 퍼갈렵니다.
    지리산 종주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종주후 찾아 오렵니다.
  • ?
    적하수오 2007.02.12 11:28
    안그래도 ,,,, 요번 봄에는 지리종주 할려고 하는데.
    많은 경험있는 분들에 지식을 습득하고 있는중입니다,
    좋은정보 아주 감사합니다,,,,
  • ?
    정덕진 2007.05.26 09:3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리산 종주를 계획하고 있는데 유용하게 보고갑니다.
  • ?
    노경구 2007.06.05 14:37
    지리산 종주 계획을 세우려 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이인석 2007.07.05 12:17
    이번 8월11일날 지리산 종주계획하고있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
    표윤석 2007.07.21 13:31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첫 지리산 종주를 계획중인데 저에게는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______^
  • ?
    그리움 2007.09.09 21:50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지리산 처녀산행에 나서려고 준비중입니다..
    다녀오면, 가벼운 산행기나마 써 보겠습니다..
  • ?
    이인정 2007.09.10 16:17
    10월 둘째주 처녀산행을 계획하고있습니다.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합니다.
    소중한 정보 감사히 보고갑니다.
  • ?
    김영종 2007.09.13 16:45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
    박진주 2008.08.12 12:09
    이 글을 보는 것만으로도 든든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알찬 정보 고맙습니다~
  • ?
    배병용 2009.05.04 10:34
    지리산종주를 계획하고 있는중인데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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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담아빠 2011.07.17 15:31
    와우~! 너무 좋은 정보네요. 고맙습니다. 지리산 갈때 아주 큰 도움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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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30 14:01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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