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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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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경,박미혜 프로필 [박해경,박미혜 프로필]
2003.01.14 10:06

아, 반야봉...

조회 수 136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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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맘이야 내 한달음에 네게 달려가
폭 안기고 말겠지만,
그 그리움의 끝에 무엇이 버티고 있을지 몰라
한발짝 한발짝 이 두 발로 걸어 너에게로 가는 그 시간을
결코 아까워 하지 않으리라.
내 청춘을 바친다해도....  
  • ?
    들꽃 2003.01.15 11:45
    같은날, 같은 장소에서 찍은거랍니다.좀 다르게 보이는건 찍은 자리가 좀 다르고,시간이 흘러 운해가 더 많아진 것 뿐이랍니다. 편집은 하지 않았고 원본 그대로 입니다. ^ ^
  • ?
    행복한 그대 2003.01.15 16:37
    아름답네요...제게 기쁨을 주신 들꽃님 감사합니다.
  • ?
    eh 2003.06.30 00:15
    벌어진 입을 다물 수가 없네여
  • ?
    서울에서 2004.04.20 17:08
    시원합니다. 그리고 저도 한번 보았으면합니다.
    서울에서는 먼거리라 매일 갈수 없으니 .....
    저에게도 그런기회가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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