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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지리마당>최화수의 지리산통신

최화수 프로필 [최화수 작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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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수채화 바래봉(재록)

    [요즘 여러 가지 일로 시간에 쫓겨 이곳에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6월1일자 '다음 칼럼' <최화수의 지리산통신>에 올렸던 글을 대신 싣습니다. 해량 바랍니다.-최화수] ....................................................................
    Date2007.08.13 By최화수 Reply1 Views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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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명산방' '봉명선인' 30년(3)

    불일폭포의 ‘봉명산방 봉명선인’ 변규화님에 대한 글은 아마도 필자가 가장 많이 썼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이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요, 그이로부터 듣게 된 지리산의 신비한 사연 등도 여기저기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글로 담아냈다. <지리산 365일> 전 4권...
    Date2007.07.12 By최화수 Reply1 Views2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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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명산방' '봉명선인' 30년(2)

    [다음 글은 변규화님의 타계를 안타까워하면서, 국제신문 6월26일자 '최화수의 세상읽기'에 올린 글입니다. '봉명산방 봉명선인 30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최화수] 지리산의 빈 자리 지리산의 큰 등불 하나가 꺼졌다. 불일폭포 불일평전 오...
    Date2007.06.27 By최화수 Reply5 Views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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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명산방' '봉명선인' 30년(1)

    ‘나는 / 세상을 向해서는 / 도무지 / 아무런 재주도 재능도 없고 / 게으르다 / 그러면서 / 또 / 아는 것이 없다. 그러나 / 다만 내일이 오늘이 / 된다는 것과 / 오늘 이 순간까지 / 보고, 듣고, 말하고, 움직이고 있다는 / 고마움 / 그것이 / 큰 행복감으로 ...
    Date2007.06.14 By최화수 Reply4 Views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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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시대' 이제 막 내리나?(3)

    1947년 1월 겨울 노고단(老姑壇). 1945년 설립된 한국산악회와 1946년 출범한 한국스키협회가 손을 잡고 해방 이후 최초의 겨울산행 겸 스키대회를 열었으니, 그 의미와 기쁨이 얼마나 컸겠는가. 제국주의 일본의 강점으로부터 되찾은 우리의 조국, 우리의 산...
    Date2007.04.25 By최화수 Reply5 Views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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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시대' 이제 막 내리나?(2)

    지리산의 본격적인 등산시대는 1945년 해방 이후부터 시작됐다고 보는 것이 옳을 듯하다. 일제시대에는 일본 사람들이 천왕봉을 꽤 많이 찾았다고 한다. 지리산에는 큐슈대학과 교토대학이 연습림을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었던 만큼 그들의 천왕봉 등정을 짐작...
    Date2007.03.06 By최화수 Reply3 Views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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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시대' 이제 막 내리나?(1)

    영생불변(永生不變), 불사영생(不死永生)이 가능할 수 있을까? 하물며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는데…. 상전(桑田)이 벽해(碧海)가 된다. 뽕나무밭을 푸른 바다로 바꿔놓는다. 세월은 그냥 흘러가지 않는다. 능곡지변(陵谷之變), 언덕과 골짜기를 서로 바...
    Date2007.02.15 By최화수 Reply6 Views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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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피소 불친절 삼진 아웃'

    "자연도 쉬어야 합니다.” 지리산 샛길(비법정 탐방로) 입구에 큼지막한 출입금지 안내판이 세워지고 있다. 지리산의 전체 면적은 440평방킬로미터이다. 이 가운데 희귀동물 서식지와 습지 등을 보호하기 위해 탐방로 27개소 199.2평방킬로미터만 개방하고 나...
    Date2007.01.26 By최화수 Reply1 Views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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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료 폐지'는 좋지만...

    새해부터 국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되었다. 누구나 부담없이 국립공원을 드나들 수 있게 된 것은 좋은 일이지만, 거기에 따르는 이런저런 말썽이나 부작용도 만만치 않을 듯하다. 입장료 폐지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를 보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심도있게 논의하...
    Date2007.01.16 By최화수 Reply3 Views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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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료 폐지, 어떻게 바뀔까?

    다사다난했던 2006년 한 해도 저물어간다. 서로 물과 불이 되어 갈등한 상하화택(上火下澤)의 2005년에서 국민의 답답함과 불만이 폭발 직전의 임계점에 이르렀다는 밀운불우(密雲不雨)의 2006년, 그리고 대통령선거를 치러야 하는 2007년은 우리들 세상에 또...
    Date2006.12.28 By최화수 Reply6 Views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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