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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지리마당>최화수의 지리산통신

최화수 프로필 [최화수 작가 프로필]
  1. '봉명산방 신화' 영원히...(3)

    ............................................................................... 사진 위는 '鳳鳴山房(봉명산방)'이란 판액이 걸려 있는 불일오두막 앞 모습이다. '봉명산방'이란 이름은 소설가 정비석 선생이 이곳에 와서 직접 명명했다. 사진 아래는 봉...
    Date2008.05.19 By최화수 Reply2 Views168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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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봉명산방 신화' 영원히...(2)

    사진은 불일평전 오두막 '봉명산방' 뒤쪽에 새로 지은 토담집 토방. 변규화 옹은 이 토방에서 신선과도 같이 초극의 시간을 갖고자 했다. 그렇지만 이 토방이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비극을 불러들이게 될 줄이야... ........................................
    Date2008.05.04 By최화수 Reply4 Views144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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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봉명산방 신화' 영원히...(1)

    사진 위는 불일평전으로 오르는 오솔길의 나무 다리. 아래는 지난 4월19일 철늦은 벚꽃이 만개한 불일평전 불일오두막(봉명산방) 모습이다. ........................................................................... 지리산 사람들도 세월이 흘러가는 ...
    Date2008.04.23 By최화수 Reply6 Views17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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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쌍계석문'과 '석문광장'(4)

    석문광장의 백운장과 지리산여관, 쌍계사와 바짝 가까이 자리한 쌍계별장과 청운장은 쌍계사의 또다른 사랑방과 같았다. 백운장은 구월순 여사, 쌍계별장의 윤석천 내외 분 등 이들 숙소를 운영하는 이들은 찾아오는 사람들을 마치 친척처럼 반갑게 맞이해 주...
    Date2008.04.14 By최화수 Reply2 Views16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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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쌍계석문'과 '석문광장'(3)

    사진 위는 화개천 위에 육중하게 들어선 '쌍계 2교'. 이 교량 가설과 함께 진입도로 등 '쌍계사 지도'가 달라졌다. 아래 사진은 석문광장의 상징과도 같은 '백운장'. 오랜 세월 화개동천과 쌍계사를 찾는 수많은 사람들의 갖가지 사연과 추억이 깃들어 있는 ...
    Date2008.04.04 By최화수 Reply3 Views157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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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쌍계석문'과 '석문광장'(2)

    [사진 위쪽은 적막감이 감도는 석문광장, 아래쪽은 새로 만든 쌍계사 진입도로 모습이다. 석문광장 입구에 있던 토산품 난전도 새 도로 쪽으로 옮겨갔다.] .................................................................... 쌍계석문 앞에 타원형 공간...
    Date2008.03.21 By최화수 Reply2 Views134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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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쌍계석문'과 '석문광장'(1)

    ‘두류산 방장산은 참으로 선계로다. 맑고 기뻐하며 돌문에 새겼으니 돌문 필적은 세상 보배가 되었는데, 신선이 노닌다며 흰 구름이 가로막네.‘ 조선시대 이름난 고승 소요선사(逍遙禪師)가 쌍계사로 통하는 자연 암석 석문에 새겨놓은 ‘雙磎石門’(쌍계석문)...
    Date2008.03.10 By최화수 Reply1 Views15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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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고로쇠는 '도깨비 방망이'(?)(3)

    빗점골 상단, 이른바 남부군 사령관 이현상이 숨진 현장이라는 곳에서 골짜기는 절터골과 산태골로 나뉜다. 절터골이나 산태골은 지도상으로는 등산로가 나있지 않다. 필자는 십년 쯤 전에 한 월간 산악전문잡지의 특집기사 관계로 이곳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
    Date2008.02.28 By최화수 Reply1 Views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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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고로쇠는 '도깨비 방망이'?(2)

    예부터 영산(靈山)에 영약(靈藥)이 있다고 했다. 진시황이 불로초를 구하려고 3천 동남동녀를 보낸 곳이 지리산이란 좀 엉뚱한 주장도 있다. 고로쇠나무는 전국적으로 분포하지만, 지리산 심산유곡의 수액을 으뜸으로 치는 것도 한국 제1의 영산인 때문이다. ...
    Date2008.02.18 By최화수 Reply4 Views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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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고로쇠는 '도깨비 방망이'?(1)

    오는 19일이 우수(雨水), 다음달 5일이 경칩(驚蟄)이니 벌써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지리산에서 우수 경칩이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고로쇠 수액이다. 지리산의 봄은 얼음 깨지는 소리가 아니라 고로쇠나무들이 수액을 끌어올리는 것에서 시작...
    Date2008.02.09 By최화수 Reply5 Views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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