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단 원추리

by 하성목 posted Nov 11, 2001 Views 3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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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다 그때 너의 예쁘고 아름다운 모습에

나는 어쩔 줄 몰라 집으로 돌아 왔고

아직도 그때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니

아마도 너는 너 자신 보다 오히려 남을 위해 사는 듯 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