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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하신 주인장,

하해님이 슬며시 바꿔놓은 대문간 사진에서

무르익은 가을과 필연으로 찾아오는 겨울이 느껴집니다....

 

 

20171101_172920.jpg

 

10월의 마지막 날-염전너머로 하루 해가 진다.

  • ?
    하해 2017.11.06 12:15
    늦가을에 접어들고서야 계절이 지나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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