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리산

섬진나루>두레네사랑방

2004.03.31 20:17

[re] 벚꽃 회상

조회 수 455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박여사님 넘 오랜만이죠. 쬐~끔 바빴답니다. 오랜만에 홈피에 들어왔더니 그 사이 이레 두레 장학금 소식도 있고..기분이 좋네요.  장학금 소식은 언제 들어도 좋은 소식인거같습니다.
>어제...
>우리 박여사님 얘기 많이 했네요. 왜냐면...우리가 작년 봄에 치뤘던 연중행사를 어제 치뤘거든요. 김밥 사가지고 점심시간에 토지여직원들하고 문척 동해에 가서 꽃놀이 했거든요. 저절로 박여사님 생각나데요. 지금 구례는 온통 벚꽃천지거든요. 같이 보면 좋았을텐데...  이번주가 피크인거같아요. 금방 토지에서 메신저가 왔네요. 오늘은 점심시간에 화개로 한번 떠나보자고...우리만 재밌어서 어쩌죠? 대신 우리가 박여사님 몫까지 다 보고 올랍니다. 글고 어제 벚꽃아래서 사진도 찍었는데...한번 올릴까요?
>암튼 항상 몸 건강하시고, 글방에 좋은글 자주 올려주세요. 박여사님 글은 읽을수록 재미있거든요.
>
  • ?
    부도옹 2004.04.03 21:44
    ?? ^^*
  • ?
    두레아빠 2004.04.04 15:47
    두레엄마가 무슨 답글을 달았다고 그랬는데...
    들어와보니 꽝이잖아!
    저도 궁금하네...
  • ?
    두레네집 2004.04.05 22:46
    아이참. 전 글이 올라와 있는줄 알았는데 지금 들어와보니 꽝이네요.
    어째 이런일이.
    오늘 저희 집 식구들 8명은 대청댐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답니다.
    벚꽃도보고 물도보고 즐거운 나들이였답니다.
    여자아이들은 차안에서 모드 잤는데 두레만 쌩쌩하더니
    지금 두레는 잔다고 폼잡았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1 다시 쓰는 나의 이야기 - 4 2 두레아빠 2008.07.12 702
410 다시 쓰는 나의 이야기 - 3 두레아빠 2008.07.12 456
409 다시 쓰는 나의 이야기 - 2 두레아빠 2008.07.12 589
408 다시 쓰는 나의 이야기 - 1 1 두레아빠 2008.07.12 546
407 오랫동안 비워 놓은 방 두레아빠 2008.07.08 476
406 두레엄마입니다. 3 두레네집 2004.12.07 941
405 우리집 컴이 완전히 고장나서. 1 두레네집 2004.11.18 603
404 두레의 역사공부 3 두레네집 2004.10.12 752
403 이 경제난에 새 차를 사다... 3 두레네집 2004.09.14 952
402 먼곳에서 1 김주형 2004.09.02 707
401 이레가 보고프시면 2 file 털보아찌 2004.08.30 748
400 생일날에 애마를 보내고 1 두레네집 2004.08.10 665
399 고속도로를 헤메이다 ----- 햄버거아저씨 2004.06.04 760
398 두레네집 떠난 송정분교 지날적에... 섬호정 2004.05.16 794
397 거듭되는 두레의 스트레스 1 두레네집 2004.05.01 762
396 안녕하십니까? 1 지리산 2004.04.14 793
395 한량. 두레엄마. 두레네집 2004.04.13 620
394 안녕하세요? 3 솔빛 2004.03.31 606
393 벚꽃 회상 이혜숙 2004.03.31 418
» [re] 벚꽃 회상 3 두레네집 2004.03.31 45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 Next
/ 2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