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리산

지리마당>최화수의 지리산통신

최화수 프로필 [최화수 작가 프로필]

  1. Update

    단구성(丹丘城)의 이상향 '한고리샘'

    단구성(丹丘城)의 이상향(理想鄕) ‘한고리샘’ - 정재성·김희덕 부부, ‘내 손으로 집짓기 20년’ 결실 ‘신선들이 살만한 곳’이라 하여 일찍이 김일손(金馹孫)이 ‘단구성(丹丘城)’이라 불렀던 단성(丹城, 경남 산청군 단성면)은 지리산 동쪽 들머리의 산자수명(...
    Date2016.02.19 By최화수 Reply1 Views688 updatefile
    Read More
  2. 대원사계곡길, 왜 이러는가? - 관련 사진

    대원사계곡길, 차도를 넓히느라 이런 생채기를 남겼네요. 원래 자연 상태를 언제 되찾게 되려는지...한숨이 납니다.
    Date2015.05.19 By최화수 Reply0 Views559 file
    Read More
  3. 대원사계곡길, 왜 이러는가?

    “너럭바위에 앉아 계류에 발을 담그고 나뭇가지 사이로 보이는 먼데 하늘을 쳐다보며 인생의 긴 여로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이보다 더한 행복이 있으랴.” 유홍준 교수가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서 지리산 대원사계곡을 일컬어 ‘남한 제일...
    Date2015.04.02 By최화수 Reply7 Views785 file
    Read More
  4. '아름다운 길'은 열려 있어야

    지리산 견성골에서 만난 '아름다운 통나무집'과 '지리산 제1문'이 있는 오도재에 세워놓은 장승들. "아름다운 길은 열려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듯하다. ................................................................ 모처럼 마음먹고 먼 길을 달려갔지...
    Date2010.07.12 By최화수 Reply6 Views2098 file
    Read More
  5. 너무나도 큰 '그이의 빈 자리'

    변규화 옹이 거의 30년을 지켜온 불일오두막 '봉명산방'과 오두막 앞의 돌탁자는 옛 모습 그대로, 달라진 것이 없다. ................................................. 오랜만에 불일폭포를 찾는 길에 '봉명산방‘(불일오두막)에 들렀다. 오두막을 지키는 ...
    Date2010.05.30 By최화수 Reply4 Views1633 file
    Read More
  6. '야단치는 사람'이 그립구나!

    청정 자연세계 앞에 우리 인간이 무슨 덧칠이며 가릴 것이 있겠는가. 사진은 지난해 여름 필자가 찾았던 일본 큐슈 내륙 깊숙이 자리한 키쿠치(菊池) 계곡의 청정한 모습이다. ...............................................................................
    Date2010.05.11 By최화수 Reply4 Views1370 file
    Read More
  7. 외진 능선 위에 웬 '그네'인가?

    지리산 세이암, 세이정 위의 깊고 외진 능선 위에 나무 탁자와 의자, 거기다가 긴 줄을 늘어뜨린 '그네'가 있다. 이도령이 놀다 간 자리도 아닐 텐데...??? ........................................................................ 지리산 화개동천 세이...
    Date2010.04.29 By최화수 Reply2 Views10964 file
    Read More
  8. 지리산 잡지(?) <우리들의 산>(10)

    <우리들의 산> 1993년 11월호. <우리들의 산>과 끝까지 행보를 함께 했던 서양화가 우경숙님의 작품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 <우리들의 산>은 1995년을 전후하여 종언을 고했다. <우리...
    Date2010.04.20 By최화수 Reply4 Views1772 file
    Read More
  9. 지리산 잡지(?) <우리들의 산>(9)

    필자의 입장은 <우리들의 산> 이야기를 회상하기가 결코 쉬운 노릇이 아니다. 그것은 한 달 반이 지나도록 이 이야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는 데서도 드러난다. 쓸 이야기가 없어서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이다. 할 말이 너무 많다보니 아무 말도 하지 못하...
    Date2010.01.29 By최화수 Reply6 Views3169 file
    Read More
  10. 지리산 잡지(?) <우리들의 산>(8)

    필자의 졸저 <지리산 365일> 4권 속표지에 실려 있는 '우리들의 산 지리산 르포 팀'(사진 위), 그리고 당시 바래봉 감시초소 앞에서 휴식하고 있는 르포 팀(아래 사진, 뒷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가 필자이다). .................................................
    Date2009.12.11 By최화수 Reply4 Views1445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