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 끝자락이고 자유하고 싶은 마음
이제 제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우연히 검색 중에 알게되었고 지혜로운 글이나 푸근한 정도 느끼고싶어 가입했습니다
조용히 책보고 끼적이기를 좋아하고 자연을 사랑합니다
도시에 살고 있지만 자연 속 삶을 동경하며
시골=불편 을 아직은 감당할 자신이 없는 부족한 저이고
그러나 꿈 꾸는 모순덩어리입니다.
느림의 지혜를 경험하기엔 물질의 삶이 만든 빠름의 편리를 너무도 잘 아는 세대이고 씨간장의 시간을 빠르게 취하고픈 욕심쟁이입니다.
정성과 공들이는 것에 흥미가 있어요^^ 언젠가는 그 시간을 들이는 몸이 되어갈 때까지 여기서 기웃거리게 허락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이제 제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우연히 검색 중에 알게되었고 지혜로운 글이나 푸근한 정도 느끼고싶어 가입했습니다
조용히 책보고 끼적이기를 좋아하고 자연을 사랑합니다
도시에 살고 있지만 자연 속 삶을 동경하며
시골=불편 을 아직은 감당할 자신이 없는 부족한 저이고
그러나 꿈 꾸는 모순덩어리입니다.
느림의 지혜를 경험하기엔 물질의 삶이 만든 빠름의 편리를 너무도 잘 아는 세대이고 씨간장의 시간을 빠르게 취하고픈 욕심쟁이입니다.
정성과 공들이는 것에 흥미가 있어요^^ 언젠가는 그 시간을 들이는 몸이 되어갈 때까지 여기서 기웃거리게 허락해주세요♡
사랑합니다^^
반갑습니다.
늘 산너머를 꿈꾸었는데 아직도 산을 바라보면 꿈이 생겨납니다. 산이 그립고 좋으면서도 도심이 익숙하고 편안하기도 합니다.
자유하고 싶은 마음 꼭 이루시길 소망하네요. 언제든 들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