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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40대 끝자락이고 자유하고 싶은 마음
이제 제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우연히 검색 중에 알게되었고 지혜로운 글이나 푸근한 정도 느끼고싶어 가입했습니다
조용히 책보고 끼적이기를 좋아하고 자연을 사랑합니다
도시에 살고 있지만 자연 속 삶을 동경하며
시골=불편 을 아직은 감당할 자신이 없는 부족한 저이고
그러나 꿈 꾸는 모순덩어리입니다.
느림의 지혜를 경험하기엔 물질의 삶이 만든 빠름의 편리를 너무도 잘 아는 세대이고 씨간장의 시간을 빠르게 취하고픈 욕심쟁이입니다.
정성과 공들이는 것에 흥미가 있어요^^ 언젠가는 그 시간을 들이는 몸이 되어갈 때까지 여기서 기웃거리게 허락해주세요♡
사랑합니다^^
  • ?
    하해 2025.07.28 23:16

    반갑습니다.
    늘 산너머를 꿈꾸었는데 아직도 산을 바라보면 꿈이 생겨납니다. 산이 그립고 좋으면서도 도심이 익숙하고 편안하기도 합니다.
    자유하고 싶은 마음 꼭 이루시길 소망하네요. 언제든 들러주세요^^

  • ?
    청솔지기 2025.08.18 18:03
    자유님,
    환영합니다,
    이 사이트는 벌써 20년 이상의 연륜이 녹아있기에
    변화하는 시절에 부응하는 여러가지 소통방식으로 변했지만
    그래도
    지리를 흠모하는 많은 이들에게
    흘러간 시절의 아나로그 감성이 남어있지요.
    산을 사랑하고 지리산을 로망하는 자유님의 아름다운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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