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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월이 지나니 모든이 그리워 집니다.
2000년대 초반 지리산을 누비며 글과우정을 나누었던 모든분
그리고 지금도 지리산을사랑하는분들 반갑습니다.
40대 에 지리산을 만나고 이제 70대가 다되어 갑니다.
최화수님 이런분들이 활동하실때 저는 어렸는데 어느새 훌쩍 나이만 먹었네요.
운영자님 그리고 아는 모든분들에게 안부 전하고 싶네요.
저는 어찌 하다가 속리산 부근에 귀촌하여 살고있습니다.
  • ?
    하해 2025.02.19 10:47

    정말 반갑습니다. 세월이 많이도 흘렀지요?
    오브넷도 25년이 되었고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저마다 변했겠습니다만,
    그래도 나그네곰님처럼 이곳을 잊지않고 들러주시니 고맙습니다^^
    귀촌생활하면 쉼 있는 일상이리라 짐작해봅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 ?
    나그네곰 2025.02.20 10:04

    하해님
    잊지않고 기억해 주시니 성은이 하해와 같사옵니다.
    20년전에 정말이지 지리산과 of of net 은 많은이에게 위안을 주었습니다.
    제 경우도 복잡한 세상사를 접어두고 선경의 세계에서 즐긴 경험이 큰 에너지가 되었습나디.

  • ?
    청솔지기 2025.02.27 17:36
    좋은 지역에 귀촌하셨으니 시간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 ?
    자유 2025.07.25 16:54
    지리산 공기 맑은 나물 맛있는 곳^^ 그곳의 지혜와 정서를 동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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