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월이 지나니 모든이 그리워 집니다.
2000년대 초반 지리산을 누비며 글과우정을 나누었던 모든분
그리고 지금도 지리산을사랑하는분들 반갑습니다.
40대 에 지리산을 만나고 이제 70대가 다되어 갑니다.
최화수님 이런분들이 활동하실때 저는 어렸는데 어느새 훌쩍 나이만 먹었네요.
운영자님 그리고 아는 모든분들에게 안부 전하고 싶네요.
저는 어찌 하다가 속리산 부근에 귀촌하여 살고있습니다.
세월이 지나니 모든이 그리워 집니다.
2000년대 초반 지리산을 누비며 글과우정을 나누었던 모든분
그리고 지금도 지리산을사랑하는분들 반갑습니다.
40대 에 지리산을 만나고 이제 70대가 다되어 갑니다.
최화수님 이런분들이 활동하실때 저는 어렸는데 어느새 훌쩍 나이만 먹었네요.
운영자님 그리고 아는 모든분들에게 안부 전하고 싶네요.
저는 어찌 하다가 속리산 부근에 귀촌하여 살고있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세월이 많이도 흘렀지요?
오브넷도 25년이 되었고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저마다 변했겠습니다만,
그래도 나그네곰님처럼 이곳을 잊지않고 들러주시니 고맙습니다^^
귀촌생활하면 쉼 있는 일상이리라 짐작해봅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