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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8 21:30

반야島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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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린것은 아닌데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내마음의 고향 지리산" 여전히 누비고 다닙니다만 게으럼과 부질없음이 더하여 그동안 소식 뜸하였습니다.


한결같이 자리 지키고 계시는 하해님,

같이 지리산길을 누비던 오브지인님들,

이 공간을 통하여 정을 나누던 모든 님

들께 인사 여쭈어봅니다.


20230325_093651.jpg


2023년 3월 천왕봉 일출보러 올랐다 제석봉 내려오며 바라본 반야봉.


DSC00374.jpg


2024년 1월 노고단에서 바라본 반야봉.


  • ?
    하해 2024.05.10 13:28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요새 부쩍 슬기난님 생각이 났었는데 이렇게 하얀 지리를 등에 지고
    깜짝 방문하셨네요ㅎㅎ 건강하시지요? 무척 보고 싶었답니다. 오브넷 식구들도 얼마나 반가울까요?
    종종 들러주시면 무지무지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오해봉 2024.05.11 00:08
    슬기난님 반갑네
    참으로 오래간만이네
    한미약품과 평택을 지날때마다
    슬기난님이 생각난다네
    항상 즐겁고 좋은일만있길 기원드리네
    하해님도 참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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