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린것은 아닌데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내마음의 고향 지리산" 여전히 누비고 다닙니다만 게으럼과 부질없음이 더하여 그동안 소식 뜸하였습니다.
한결같이 자리 지키고 계시는 하해님,
같이 지리산길을 누비던 오브지인님들,
이 공간을 통하여 정을 나누던 모든 님
들께 인사 여쭈어봅니다.

2023년 3월 천왕봉 일출보러 올랐다 제석봉 내려오며 바라본 반야봉.

2024년 1월 노고단에서 바라본 반야봉.
잊어버린것은 아닌데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내마음의 고향 지리산" 여전히 누비고 다닙니다만 게으럼과 부질없음이 더하여 그동안 소식 뜸하였습니다.
한결같이 자리 지키고 계시는 하해님,
같이 지리산길을 누비던 오브지인님들,
이 공간을 통하여 정을 나누던 모든 님
들께 인사 여쭈어봅니다.

2023년 3월 천왕봉 일출보러 올랐다 제석봉 내려오며 바라본 반야봉.

2024년 1월 노고단에서 바라본 반야봉.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사진 업로드 2 | 하해 | 2016.07.01 |
| 공지 | 변경된 사이트 이용 안내입니다. | 하해 | 2016.05.20 |
| 공지 | 해연님의『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출간! 9 | 하해 | 2009.07.01 |
| 공지 | 이 곳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께--필독 17 | 운영자 | 2008.07.19 |
| 6313 |
Twister Select
4 |
슬기난 | 2024.06.09 |
| 6312 |
花無十日紅
4 |
슬기난 | 2024.05.14 |
| » |
반야島
2 |
슬기난 | 2024.05.08 |
| 6310 | 가을이 짙어갑니다 2 | 청솔지기 | 2023.10.18 |
| 6309 | 訃 告 6 | 오해봉 | 2023.03.17 |
| 6308 | 겨울은 가고.... 1 | 청솔지기 | 2023.02.22 |
| 6307 | 그새 세월이 이렇게 흘러왔네요 8 | 길없는여행 | 2022.12.10 |
| 6306 | 첫눈 1 | 청솔지기 | 2022.12.01 |
| 6305 | 세월이 유수같습니다 5 | 청솔지기 | 2022.09.29 |
| 6304 | 서울 은평 한옥마을 2 | 김현거사 | 2022.06.08 |
| 6303 | 살만한 터를 찾아서 3 | 김현거사 | 2022.03.15 |
| 6302 |
오랫만입니다.
6 |
시셀 | 2022.02.14 |
| 6301 | 언제나 그 자리에 1 | 양법 | 2022.01.22 |
| 6300 |
갑자기 추워지는 가을
1 |
청솔지기 | 2021.10.17 |
| 6299 |
오랜만에 발을 들이밀었던
4 |
자유부인 | 2021.07.02 |
| 6298 |
노고단 추가
4 |
자유부인 | 2021.06.11 |
| 6297 |
노고단
1 |
청솔지기 | 2021.06.07 |
| 6296 |
봄날이 익어갑니다.
1 |
청솔지기 | 2021.03.18 |
| 6295 | (槿弔) 성낙건님 3 | 오해봉 | 2021.03.04 |
| 6294 |
즉시현금 갱무시절
1 |
청솔지기 | 2021.01.06 |
깜짝 방문하셨네요ㅎㅎ 건강하시지요? 무척 보고 싶었답니다. 오브넷 식구들도 얼마나 반가울까요?
종종 들러주시면 무지무지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