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리산

사랑방>사랑방이야기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세요.
2021.03.18 17:48

봄날이 익어갑니다.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년이 넘게 극성인 코로나상황에도

계절의 시계는 어김없이 돌고돌아

산천에는 묵은 손님이 된 봄날이 찾아듭니다.

 

한결같은 오브넷 주인장님께서는

아련한 추억이 서린 지리산,

피아골수달래, 노고반야 철쭉에 연두스름한 산구릉까지

대문간에다 잘 모셔다 놓으셨군요. ^^

 

모두들 찬란한 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SAM_8308 (3).JPG

 

 

 

  • ?
    하해 2021.03.22 17:58
    잘 지내시지요? 꽃은 피어나는데 날이 추워졌네요. 소담한 동백못이 참 예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사진 업로드 2 하해 2016.07.01
공지 변경된 사이트 이용 안내입니다. 하해 2016.05.20
공지 해연님의『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출간! 9 하해 2009.07.01
공지 이 곳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께--필독 17 운영자 2008.07.19
» 봄날이 익어갑니다. 1 file 청솔지기 2021.03.18
6295 (槿弔) 성낙건님 3 오해봉 2021.03.04
6294 즉시현금 갱무시절 1 file 청솔지기 2021.01.06
6293 도마랑 산보 나와 4 허허바다 2020.12.28
6292 참 좋다! 7 file 허허바다 2020.12.09
6291 KBS 인간극장 1 오해봉 2020.10.12
6290 가을 해는 서산으로 넘어가는데... 5 file 허허바다 2020.09.22
6289 왜 풀을 안 베시오? 쯔... 4 file 허허바다 2020.09.14
6288 꽁초바위 추억 4 허허바다 2020.09.13
6287 2005년 지리에서 3 허허바다 2020.09.12
6286 호우경보 1 file 청솔지기 2020.07.29
6285 내변산 신선봉에서.... 1 file 청솔지기 2020.04.29
6284 고군산군도 2 file 청솔지기 2020.03.29
6283 사랑방 대문간에도 화사한 봄이.... 2 청솔지기 2020.03.03
6282 이르게 도착하는 봄 3 file 청솔지기 2020.02.26
6281 월출산을 바라보며 2 file 도지 2020.02.09
6280 설국을 기다리다가.... 1 file 청솔지기 2020.01.13
6279 한해를 보내며 5 file 선경 2019.12.28
6278 축 성탄 2 청솔지기 2019.12.24
6277 강진에서 3 file 도지 2019.12.1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5 Next
/ 31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