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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 21:27

즉시현금 갱무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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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현금 갱무시절...
(바로 지금이요, 시절은 다시 오지 않는다.)

당나라 임제선사의 경구로써  
법정스님 수상록 '산에는 꽃이 피네"에서 인용한 글.)

 

벼락처럼 바람처럼,

소생의 흙벽에 붙여놓은 경구입니다.

 

 

20210106_210356 (2).jpg

 

 

 

  • ?
    허허바다 2021.01.07 18:21
    그러려고 늘 노력은 하는데 오늘이 지나자마자 매번 아쉽고
    돌이켜보면 후회할 날만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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