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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산마을>귀거래사

조회 수 253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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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까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지리산-정말 마음도 몸도 맑아지는 살고 싶은 곳입니다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인천시 계양구 오류동도 결코 북적이는 도시의 마을은 아니지만 주말에 지리산에 갈때마다 -살고싶다-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곳에서의 남편의 일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되고 힘든탓에 이런저런 생각이 들구요  ///
언니가 지리산 피아골에 작은 집을 구입했는데 계곡을 면해있는 음식점을 하던 곳이라서 내려가서 운영을 해보고자 합니다. 산골 일은 행복한 피곤함이더군요-
단지, 여덟,일곱살 남매를 키우는 저희가 아무 연고 없는 그곳-지리산 피아골의 음식점을 운영하며 잘 살아나갈 수 있을지....
자다가도 일어나 한숨쉬며 고민하곤 합니다-
지리산에 사시는 분들-
특히 젊으신 분들-
아이를 키우고 계신분들께 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리산은 아이들을 키우기에 어떤 곳인지요?
  • ?
    섬호정 2007.11.10 20:04
    지리산에 살고 싶은 강미성님에게는 참 좋은 여건이시군요~
    그곳에도 학교통학은 가능하겠지요~
    옛날 두레네댁이 아이둘 학교보내며 살던 생각을 해 봅니다
    시골 벽지에도 스쿨 버스가 오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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