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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섬진나루>두레네사랑방

조회 수 60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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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컴이 완전히 고장이 난지 꽤 시간이 되었네요.
처음에는 고쳐쓰려고 했는데
돈들여 고쳐놓으면 또 안되기를 몇차례 반복하니
이제는 만지기가 무섭더군요.
아예 새로 구비하려니 갑작스런 몫돈이 들어가게 되어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소식올리는 것도 쉽지않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죄송합니다.
이번주 안에 새 컴을 마련하려고 서울에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우리집은 평안하고요 다른 큰일 같은 것은 없습니다.
겨울철이 되니 시간적으로 여유는 있어
저는 주말에 서울에 오르내리며 작은 일을 하나 하고 있고
두레엄마는 아르바이트 한다고 낮에는 추풍령에 나갑니다.
멋진 가을 들판도 이제는 모두 옷을 바꾸었습니다.
올해는 불황의 그늘이 깊어서 그런지
휑한 가슴만큼이나 스산한 계절이 아닐까 싶어지는군요.


조만간 그동안 못드렸던 이야기 올리겠습니다.
  • ?
    햄버거아저씨 2004.11.21 13:22
    아이고 그래도 건재하시기는 하시군여
    두레 이레도 잘있죠 ?
    글고 옆진 털보네도 잘있고요 ?
    차도 잘 굴러다니나보죠
    설 왔다 같다 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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